📌 AI 에이전틱 패턴 엔지니어링 (00:00)
🔹 AI 엔지니어링의 진화
2022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AI 엔지니어링 패턴의 진화 과정을 설명.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포괄하는 AI 엔지니어링의 역사를 다룸.
🔹 시작: 깃허브 코파일럿 (00:29)
깃허브 코파일럿 런칭 이후 AI 엔지니어링 시작.
- 2022년 6월: 깃허브 코파일럿 정식 출시 (월 10달러).
- 역사상 최초의 AI 코딩 어시스턴트.
- 고스트 텍스트 자동 완성 기능 (커서 탭 기능)으로 주목받음.
🔹 채GPT의 등장 (00:59)
2022년 10월 30일 채GPT 출시.
- 5일 만에 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 확보.
- 전 세계적인 채GPT 열풍.
- 당시 GPT 모델은 3.5 버전이었음.
채GPT 출시 초기, AI 모델 성능이 좋지 않아 질문을 잘하는 방법(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짐.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01:39)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정의
LLM에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질문을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기술. LLM에게 질문을 잘해서 더 좋은 응답을 얻는 방법을 연구.
🔹 주요 기법
- 역할 부여: LLM에게 특정 직업, 역할, 페르소나를 부여하여 질문.
- 체인 오브 터츠 (COT): 프롬프트에 "문제를 단계별로 천천히 생각해 줘"라는 문장 추가. LLM이 추론 기능을 갖도록 함. 복잡한 문제 해결에 유용.
- 리액트: 추론과 행동을 번갈아 수행. 사용자의 요청 처리 시, 추론 후 필요에 따라 외부 도구(웹 검색, 데이터베이스 조회 등) 사용. LLM의 환각 현상 감소 및 결과 개선.
🔹 재미있는 연구 결과 (03:50)
AI에게 반말하고 명령조로 지시하는 것이 정확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한계 (04:09)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LLM 모델 성능을 향상시켰지만, 컨텍스트 윈도우라는 한계에 직면.
📌 컨텍스트 윈도우 (04:17)
🔹 컨텍스트 윈도우의 정의
LLM 모델의 기억 용량. 모델마다 컨텍스트 윈도우 사이즈가 다름. 컨텍스트 윈도우를 벗어나면 이전 입력 내용을 잊어버림.
🔹 채GPT 작동 방식 (04:51)
채GPT는 이전 입력과 출력을 포함한 모든 컨텍스트를 유지하며 대화 진행. 컨텍스트가 계속 누적되어 컨텍스트 윈도우를 침범하면 모델 성능 저하.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05:50)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의 정의
LLM 모델의 한정된 컨텍스트 내에서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
- 안드리 카파시와 토비아스 리트캡이 트위터에서 언급하며 확산.
- 시스템 프롬프트, 채팅 히스토리, 장기 기억, RAG, MCP 등이 포함됨.
- 문맥 유지 및 최적의 구조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vs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06:57)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문자열 기반, 최적의 출력 획득, 모델에게 무엇을 말할 것인가.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시스템 기반, 입력 파이프라인 설계, 외부 도구 활용, 컨텍스트 주입/압축, 모델이 말을 들을 때 무엇을 알고 있게 할 것인가.
📌 바이브 코딩 (07:28)
🔹 바이브 코딩의 정의
인공지능에 전적으로 의존하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새로운 방법론.
- 안드리카파시가 트위터에서 언급하며 확산.
- 개발자가 코드를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한 채 수용.
- LLM이 작성한 코드를 검토, 테스트, 이해했다면 바이브 코딩이라고 부를 수 없음.
🔹 바이브 코딩 서비스 (08:05)
러버벨, 레플릿, V제로 볼트 등 다양한 서비스 등장. 러버벨이 초반에 주목받았으나, 바이브 코딩의 한계로 인해 인기 감소.
📌 하네스 엔지니어링 (08:39)
🔹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정의
AI 에이전트에게 안전 장치를 만들어 주는 것.
- 테라폼, 고스티 개발자 미쉘 하시모토의 블로그 포스팅으로 주목받기 시작.
-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동작하면서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튕겨나가거나 보안적으로 위험한 일을 하는 경우를 방지.
- 2026년 개발자들이 주된 엔지니어링 패턴으로 연구할 것으로 예상.
- 개발자가 에이전트가 동작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주된 업무로 해야 함.
🔹 하네스 구축 방법 (10:01)
네 가지 기능 활용: 커맨드, 룰, 스킬, 훅.
- 커맨드: 반복적으로 작성하는 프롬프트를 템플릿으로 만들어 재사용.
- 룰: 에이전트가 항상 참고할 수 있는 규칙을 작성 (에이전트.md, 클로드.md 등). 팀원과 버전 관리하며 업데이트.
- 스킬: 예시 템플릿, 스크립트 등을 패키지 단위로 묶은 것. 고도화된 맥락과 규칙을 가진 스크립트 실행.
- 훅: 특정 시점에 규칙, 커맨드, 스킬이 동작하도록 보장. AI의 환각 현상을 피하고 안전한 강제 로직 구현.
🔹 실제 하네스 예시 (13:07)
클로드코드 세션 재시작 후, 이슈/브랜치 생성, 디자인 리뷰, TDD 방식으로 개발, 리팩토링, 커밋 등의 워크플로우.
- 스킬 생성 (이슈 생성, PR 생성 등).
- 룰 파일 생성 (워크플로우 정의).
- 훅 사용 (워크플로우 강제, 보안 문제 방지).
🔹 훅의 활용 (15:39)
- 프로텍션: 보안 문제 방지 (특정 파일 접근 제한, 운영 브랜치 푸시 금지, 테스트 코드 없는 커밋 금지 등).
- 리마인더: 규칙 준수 강제 (TDD 리마인더 등).
🔹 하네스 구축 팁 (16:40)
- 처음부터 완벽하게 설계하지 말고 단계별로 접근 (커맨드 -> 스킬 -> 룰 -> 훅).
- 이미 만들어진 하네스 플러그인 활용 가능 (오마이 클로드 코드, 슈퍼 클로드 등).
- 개인/팀의 코딩 스타일, 컨벤션, 워크플로우에 맞는 하네스 구축 권장.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거창하거나 복잡한 개념이 아니며, 기존에 활용하던 기능들을 조합하여 에이전트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게 만드는 것.
🔹 향후 계획 (18:17)
개발 동생 채널에서 하네스 엔지니어링에 유용한 엔지니어링 패턴 공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