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들이 인트로를 신기해하지만, 실제로는 예전에 했던 인트로를 다시 사용하는 채널 기즈모 소개. 영상 조회수가 올라가기를 희망.
앰프가 필요 없는 액티브 스피커인 클립시 R40pm과 R50pm 공동구매 진행.
액티브 스피커로 턴테이블에 직결하여 입문용 턴테이블 시스템 스피커로 사용 가능.
1946년 미국에서 설립된 스피커 전문 회사. 극장용 스피커 시스템을 주로 제작. JBL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스피커 회사. 거품이 적은 회사로 유명.
미션, 폴크 오디오, 와피데일 등과 함께 저렴하면서 품질 좋은 스피커를 만드는 회사 중 하나. 특히 혼 시스템을 사용하여 사람 목소리를 잘 재생하고 시원하고 개방적인 소리를 냄. 혼 스피커 입문용으로 클립시 R40pm과 R50pm 추천.
크기가 작지 않고 높이와 깊이가 깊은 편. 책상 위에 올려놓으려면 책상 크기가 커야 함. 무늬목 MDF에 나무 결이 살아있어 고급스러워 보임. 클립시 로고는 구릿빛. 적절한 받침대를 사용하면 더 비싼 스피커처럼 보임. 그릴을 벗기면 상단에 혼 트위터와 오렌지색 우퍼가 보임. 그릴을 벗겨놓는 것을 추천.
40pm과 50pm은 우퍼 사이즈와 스피커 통 사이즈 외에는 디자인, 소재, 구성이 거의 동일.
마스터 스피커 후면에 덕트와 다양한 포트가 위치.
블루투스 지원. 코덱은 SBC, AAC, APX HD 지원.
클립시 스피커의 장점은 혼 시스템의 자연스럽고 개방적인 고역. 찢어지거나 거슬리는 고역이 아닌 자연스럽고 편안한 고역. 소리를 억지로 짜내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생생하고 자극 없는 소리. 본격적인 혼 시스템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혼 시스템의 특징을 느낄 수 있는 입문용 제품. 저역 역시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러움. 탄력도 적당하고 양도 적절.
기본적으로 음색은 거의 비슷. 저역의 깊이에서 차이가 있음. R50pm이 초저역이 조금 더 깊게 나옴.
대사톤이 선명하고 해상력이 좋아 영화 감상이나 게임용으로 적합. 5.25인치 우퍼를 쓴 R50pm은 멀티미디어 활용에 특히 좋음. 서브 우퍼 단자가 있지만 아파트 등에서는 굳이 서브 우퍼가 필요 없을 수 있음.
턴테이블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 바이닐의 미세한 잡음이나 아날로그 감성을 혼의 중고역으로 잘 전달. 포노 단자를 완벽하게 지원하여 턴테이블용 스피커로 뛰어남.
광단자를 지원하여 TV와 연결, TV 사운드 강화에 좋음. 클립시가 영화관용 스피커로 개발되었고 혼이 대사톤에 강점을 가짐. 어설픈 사운드바보다 나을 수 있음. R50pm 활용 시 더욱 효과적.
보컬 음악, 재즈 등을 감상하는 용도로도 좋음. 컴퓨터와 연결하거나 블루투스를 통해 휴대폰과 연결하여 음악 감상 가능. 단독 음악 감상 시 R50pm이 유리.
책상이 넓은 경우 데스크톱 스피커로 활용 가능. USB로 컴퓨터 연결 시 유튜브, 게임, 음악 감상 등 다양한 활용 가능. 공간이 좁거나 책상에서 활용 시 R40pm이 유리.
액티브 블루투스 지원 스피커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 혼의 중독적이고 매력적인 음색을 맛보기 위한 입문용으로 적합. 보컬 음악, 관악기, 재즈, 영화 대사 등을 잘 소화.
데스크탑 스피커, 음악 감상용, 턴테이블 매칭용, TV 옆 사운드바 대용 등. 용도가 다양하여 스피커 업그레이드 후에도 다른 용도로 활용 가능.
HDMI 단자가 없지만 리모컨 지원으로 불편함 해소. 스피커 깊이가 깊어 설치 공간 확보 필요. 뒷면에 덕트가 있어 뒤에 최소 10cm 이상 공간 필요.
기즈모 소개 기념 할인 제공. 더보기란을 통해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