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전용 서브젝트를 활용하여 타겟 커밋을 찾고 병렬로 실행. 병렬 처리 과정에서 특정 작업을 수행.
코드 품질 지표를 도입하여 린트 오류 감소 효과를 확인함. 코드 베이스 품질 향상이 AI 작업 효율성 증진에 기여한다고 판단.
매주 10시간 이상 짝 프로그래밍을 진행, 짝 프로그래밍의 90%는 짝 프롬프팅으로 진행. 이를 통해 단기간에 압축 성장을 이룸.
현재 수동으로 처리하는 작업이 있다면 프로그램화 가능성을 고려하고 시도해 볼 것을 권장.
코드 품질 향상은 AI 효율성 증진에 필수적이며, 짝 프로그래밍은 단기적인 압축 성장에 효과적이다.
바이브 코딩의 레전드이자 코르카 AX 팀 리드인 베이동님을 초대.
3년 반 동안 콘밸리의 AI 번역 회사 엑셀레이에서 프론트 팀 리드로 근무. 이후 AI, 바이브 코딩 분야에서 교육, 강의, 코칭, 컨설팅 진행. 현재 코르카에서 AX 팀 리드.
코르카는 물라이트(AI 논문 도우미)와 AI 캘린더 트레이스 두 가지 제품을 보유. 정영현 대표님의 제안으로 AX 컨설팅 시작. 코르카는 B2C 프로덕트(모바일 앱, LM SaaS) 중심에서 AX 팀 리드 합류 후 제 3의 사업 확장 추진 중.
코르카는 AI 논문 도우미 "물라이트"를 개발한 회사이며, AX팀을 통해 AI 컨설팅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AI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변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함.
생산성 향상을 위해 개인, 팀, 조직의 변화가 동시에 필요하다고 강조.
도구 제공만으로는 실질적인 행동 변화와 조직의 생산성 변화를 이끌어내기 어렵다고 지적.
개인의 역량 강화, 팀의 영향력 확대, 제품 개선 등 변화를 창출하는 데 집중.
AX는 단순한 도구 제공을 넘어 개인과 조직의 역량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채용 공고를 게재했으나 지원자 부족, 협업 제안은 많았음. 지원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요소 부족하다고 판단, 내용 업데이트함.
이력서 검토 시 세 가지 역량 드러나는지 확인. 최고의 확인 방법은 함께 프로젝트 진행, 2~3시간 짝 프로그래밍 진행.
AX 컨설턴트는 문제 발견, 해결책 구현, 변화 창출의 3가지 역량이 필요하며, 면접 시 짝 프로그래밍을 통해 검증한다.
대학교 동아리에서 유일한 전산과 학생이라 홈페이지 제작 요청받음. 오픈 튜토리얼스에서 제이쿼리, PHP 등을 배우며 개발 시작, 페이스북 개발자 도구 활용.
프론트엔드 직군이 생기면서 자신과 잘 맞는다고 느낌. 오타 발견 능력, UI 통합 재능 발견.
팀 리드 경험이 AX 팀 리드와 연결됨. 김창준님의 AC2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사람 변화에 관심을 갖게 됨 (코칭, 멘토링, 컨설팅). 주니어 개발자 성장 방안 고민, 세상에 더 많은 임팩트를 주고 싶다는 생각.
회사 어려움으로 구조 조정 시 자진 퇴사 의사 밝혔으나, 회사 요청으로 파트타임 근무 시작 (육아 병행). 이후 글쓰기, 컨설팅 시작.
커서 개발 경험 공유 강의 제안받아 진행, AI 강의 요청 증가. 회사 업무와 강의 병행 어려움, 엑셀레이터에서 AI 활용 AX 시도 어려움으로 독립 결심. 코르카 대표와 만나 AX 팀 합류.
개발자로서 프론트엔드, 팀 리드 경험, 사람 변화에 대한 관심, AI 강의 경험 등이 AX 컨설턴트 전환의 배경이 됨.
전통적인 컨설팅 방식과 유사하나, AI를 통해 모든 과정 가속화. 지난 하루의 시간, 에너지 사용 기록 기반으로 일주일 돌아보기. 텍스트 정리 후 AI 활용, 고통스럽거나 도움 필요 업무 선정. 현재 업무 방식 기술 후 자동화 또는 프로그래밍 통해 효능감 확보, 점진적으로 확장. 직접 수행, 프롬프트 제공, 반나절 협업 등 다양한 방식 활용.
도구와 방법만 제시 시 조직 변화 어려움 경험.
AX는 조직의 히스토리와 문화를 고려하여 개인의 습관 변화를 유도하고, 도구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변화 의지가 높은 사람들의 변화 모습 공유, 동료들의 포모(FOMO) 심리 자극.
탑다운(도구 지원, 토큰 사용 강제)과 바텀업(동료의 성공, 개인적 효능감) 방식 병행 필요.
조직 내 챔피언 발굴, 역량 강화, 체인지 에이전트 역할 수행 유도. 정기적인 세션 개최, 내부 공감대 형성 유도.
조직 변화는 개인의 의지, 탑다운/바텀업 전략, 챔피언 활용을 통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시니어 엔지니어와 협력, 에이전트 활용 코드 개선.
임포트 정렬 규칙 등 코드 품질 유지가 AI 작업 효율성 증진에 기여. 정렬된 코드 베이스에서 품질 높은 코드 조각 샘플링 확률 증가, AI 실수 감소.
팀과 협력, 그들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 제품 발전을 위한 기존 노력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효용을 느끼게 하는 방법 고민.
켄트 백의 "타이딩" 개념 적용 (한 줄 띄기, 코드 위치 변경 등). 타이딩 통해 코드 개선, 볼드한 선택 가능 상태 기대.
강규형님과 함께 롤 정의, 안전한 목록 제한. GPT 프롬프팅 가이드 (Less is more) 적용, 짧고 효과적인 프롬프트 제작.
초기에는 일부만 참여, 어려움 분석 (타이딩 대상 선정 어려움, 유의미한 변화 체감 어려움).
코드 품질 관리는 AI 시대에 필수적이며, "타이딩"과 같은 안전한 리팩토링을 통해 점진적인 코드 개선을 추구한다.
제안 후 물라이트 팀 내에서 평소 개발 시 타이딩 신경 쓰는 문화 형성. 자기 전이나 아침 출근 후 간단하게 수행.
린트 오류, 죽은 코드 제거, 라인 수 대비 오류 수(오류 밀도) 등 지표 관리. 과감한 결정과 작은 결정의 시너지 효과.
타이딩은 개발 문화 개선, 코드 품질 지표 관리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
내부 프랙티스, 시행착오 정리 후 사례 공유. 조직에 맞는 프랙티스 찾아주고 교훈 제시.
개발자/비개발자 구분 없이 전 팀원 PR 올림, AI 네이티브하게 움직임.
조직적으로 의식적인 활동 문화 자리 잡아야 AX에 중요. 다른 팀원들도 프롬프트 활용, 에이전틱하게 변경 시도. 조직 효율적 작동에 대한 이해도 필요.
코드 품질 관리는 조직 내/외부 컨설팅, 개발/비개발 구분 없는 참여, 리팩토링 문화 정착을 통해 확산될 수 있다.
타이딩 초기, 프롬프트 사용 어려움.
프롬프트 작성 시 되묻기 활용 권장, 대부분 귀찮아함.
쉬운 프롬프트 선호, 인지적 부하 감소, 평소 행동과 유사해야 함.
새로운 세션으로 넘어갈 때 기존 대화 컨텍스트 이해 부족. LRM 동작 방식(컨텍스트 윈도우, 토큰 등) 이해 필요.
AX 성공 위해서는 AI 리터러시, 인지적 부하 감소, 평소 행동 양식 연계가 중요하다.
외부 에이전트(강사)가 가진 환경/능력과 내부 에이전트(학습자)의 환경/능력 차이 존재. 내부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형태로 학습/보상 일어나야 함.
외부인이 제시하는 방법이 와닿을 수 있지만, 임팩트 및 변화는 미미. 평소 행동에서 델타로 접근해야 변화 가능.
교육은 학습자의 환경과 능력을 고려하여 평소 행동에서 델타로 접근해야 효과적이다.
AX/AI 분야에서 프론티어적인 시야를 가진 사람들과의 대화, 쾌감.
엔지니어링 기초부터 AI 프론티어까지 짝 작업 통해 학습 가능.
논문/연구 분야 제품 희소성, AI 사이언스 트렌드 부합. 성장 초기 단계 제품에 기여 가능.
인바운드 콜 증가, 큰 기업과 임팩트 있는 일 할 기회 많음.
코르카 AX 팀은 똑똑한 동료, 매력적인 제품, 성장 기회, 인바운드 콜 증가 등 다양한 장점을 제공한다.
문제 정의, 각자 프롬프트 작성 후 비교/취합, 돌려보고 비교, 예측 후 비교 등. 짝 프롬프팅 통해 압축 성장 경험.
짝 프롬프팅은 문제 해결 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방법이다.
AI 발전 속도, 벤더들의 내재화 가능성 등으로 미래 예측 어려움.
내재화되어 흡수되든, 니즈 자체는 지속될 것.
AX를 도와달라는 팀에 DX가 안 되어 있는 경우 많음.
변화를 만들고 일을 더 잘하고자 하는 흐름은 지속, AI가 좋은 도구. AX 팀은 사라질지언정, 본질적인 업무는 계속 살아남을 것.
AX 팀의 형태는 변할 수 있지만, 변화와 개선을 추구하는 본질적인 업무는 지속될 것이다.
현재 손으로 하는 작업은 언제나 프로그램화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시도해 볼 것.
EO 바이브 코딩 해커톤 심사 시 구글 앱스 스크립트 활용, 작업 효율성 증진. 구글 시트 정보 취합, 구글 독스 생성, 권한 설정, 링크 포함 구글 폼 생성 등 자동화. 수정 용이, 공유 용이 등 장점 많음.
작은 변화를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효능감 증진, 업무 시야 넓힐 수 있음.
호기심을 갖고 실제로 도전, 부딪혀 보는 것이 중요.
현재 수작업으로 하는 일들을 프로그램화하여 자동화하고,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효능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