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은 주식을 매도하는 반면, 개인들은 이를 매수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외국계 증권사의 긍정적인 리포트에 현혹되어 투자하는 경향이 있다.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전망은 매우 밝다. 삼성전자가 300조 후반, 하이닉스가 300조 정도의 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도 그림이 나온다면 긍정적이다.
최근 외국계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해 긍정적인 리포트를 내놓고 있으며, 주가가 더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현재 가격을 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 30만 원, 하이닉스 190만 원까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글로벌 자금을 운용하는 사람들은 반도체 전망을 높게 보면서도 왜 계속 주식을 팔고 있는지 의문이다.
외국인 매도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환율이다. 달러 강세로 인해 달러를 확보하려는 수요가 많고, 한국 시장이 ATM처럼 여겨져 자금 유출이 발생하고 있다.
100조 원 이상의 기업은 몇 개 되지 않으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유동성이 좋아 자금 유출입이 용이하다. 작년 여름 이후 상승폭이 컸다는 점도 영향을 미친다.
하이닉스에 대한 194만 원짜리 리포트가 나왔으며, 제시된 배경대로라면 현재 가격은 저평가되어 있다.
내년도 하이닉스의 예상 영업이익은 360조 원인데, 현재 시가총액은 700조 원 남짓으로 PER이 2배밖에 되지 않는다.
최태원 회장은 3개월 전에 하이닉스가 2,000조 원까지 가야 한다는 발언을 했다.
개인적으로 한 달 전부터 AI 경쟁력 유지 및 디램 가격 상승을 가정할 때, 내년에는 삼성전자 40만 원, 하이닉스 200만 원도 가능하다고 본다.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개인들의 매수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정체되어 있다. 이란 전쟁이 과열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전쟁이 무난하게 끝나면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다.
1999년 IMF 이후 바이코리아 펀드처럼, 삼성전자가 300조 후반, 하이닉스가 300조 정도를 벌면 PER 3~4배 수준의 저평가된 기업을 찾기 힘들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한다.
AI 이슈가 2~3년간 지속되어야 하며, 디램, 랜드, HBM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상승한 것에 대한 우려를 해소해야 한다.
수요가 많을 때 3년, 5년 장기 계약을 추진하여 가격 하락 및 수요 감소에 대비해야 한다. 장기 계약이 많이 체결되면 향후 2~3년간 현재 수준의 이익만 유지해도 주가 전망은 50~100% 이상 상승할 수 있다.
빅테크 기업들이 장기 계약을 체결하는 이유는 1년 또는 6개월 단위 계약 시 물량을 뺏길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이는 앞으로 투자할 분야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음을 의미한다.
AI 개화로 인해 엔비디아,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4개 기업이 가장 큰 이득을 보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재정 문제를 일으키면서도 칩을 선점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데이터 센터 구축 계획이 불확실함에도 불구하고 칩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2028년경 AI 사이클이 종료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증설이 완료되는 시점도 2027년 하반기에서 2028년 사이로 예상된다.
생산량이 증가하면 희소성이 떨어져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디바이스 가격이 비싸져 수요 부진이 발생할 수 있다.
미국에서 경기 침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고가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칩 제조업체들은 올해 안에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자 할 것이다.
주가가 하락했을 때 매수하여 연말에 정리하는 단기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
외국인 수급은 감소하고 있지만, 4월에 세계 국채 지수 편입으로 채권 및 주식 시장에 자금 유입이 예상된다. 6월에는 정책 이벤트도 있어 시장 상황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전쟁이 지속되더라도 시장은 둔감해질 것이며, 정상적인 플레이로 회귀할 것이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는 현재보다 20~30% 상승할 수 있다.
확전 가능성이 있을 때 주가가 크게 하락할 수 있으며, 이때 현금 비중을 활용하여 매수하는 것이 좋다.
삼성전자는 20만 원, 하이닉스는 100만 원을 기준으로 분할 매수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삼성전자는 19만 원, 18만 5천 원 순으로, 하이닉스는 83만 원까지 하락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분할 매수를 고려한다.
투자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현금 확보 등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현재 시장 상황에서는 레버리지나 신용 공여는 위험하다.
40~50%의 현금 비중을 유지하며, 시장이 불안할 때 투자 기회를 잡는 것이 좋다.
현재 시점이 저점인지 추가 하락이 있을지는 알 수 없으므로 분할 매수하거나 현금을 보유하며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다.
마이크론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전에는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지만, 발표 후에는 불확실성 때문에 10% 정도 하락했다.
4월 10일경 삼성전자, 4월 말경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예상된다. 1분기 실적은 매우 좋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후 증가율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다.
1분기 실적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합산 20조 원 이상, 30조 원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에서는 1분기 30조 원대, 2분기 40조 원대, 3분기 50조 원대, 4분기 60~70조 원대를 예상하며, 연간 200조 원을 전망하기도 한다.
실적이 좋게 나오더라도, 이후 실적 증가율이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 수 있다.
실적이 30조, 40조, 50조, 60조 원대로 나와 연간 200조 원이 된다면 현재 시가총액은 저평가된 것으로 볼 수 있다.
2028년 전후로 AI 피크 시점이 예상되며, 투자자들은 언제 주식을 팔아야 할지 눈치싸움을 하고 있다.
과거 매수 기회를 놓친 투자자들은 현재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 2026년 12월까지는 시장이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
삼성전자 17만 원, 하이닉스 80만 원대 중반에서 매수하여 6~7월쯤 수익을 보고 나오는 단기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
전쟁 자체가 반도체 투자를 막을 정도의 직접적인 악재는 아니다. 전쟁 심화로 인한 경제 악화 우려로 AI 및 반도체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랜드 및 디램 가격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최태원 회장은 하이닉스의 ADR을 미국에 상장하여 가치를 평가받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ADR 상장이 성공하면 하이닉스는 마이크론 수준으로 올라설 수 있으며, 주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
하이닉스는 마이크론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ADR 상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 수준으로 평가받으면 주가가 50% 정도 상승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주식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매수 타이밍으로 볼 수 있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는 현재 상황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PR 값 기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지만,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주가가 상승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 실적이 없는 성장주들이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수익성이 좋고 저평가된 종목이 수급 압박으로 상승하지 못하는 반면, 실적이 없는 종목이 급등하는 현상이 공존하여 투자 판단이 어렵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시황 산업이자 장치 산업으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하이닉스는 현금 흐름을 100조 원 정도 보유하는 형태로 가져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과거 하이닉스는 내부 자금 없이 투자에 집중하여 저평가되었지만, 이제는 이익을 남기는 장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투자 은행들은 코스피 지수가 1~2년 안에 8,500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 상승의 주역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