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대표에게 성공 비결을 묻고, 20-30대들이 대표처럼 성공할 수 있을지 질문.
기존 성공학 책들은 열심히 살고 극단적으로 아끼라는 내용이 많지만, 현실적으로 힘들어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음. 대표는 자신부터 돌이켜봤을 때 열심히 살지 않았지만 경제적으로 괜찮은 편이라고 언급.
열심히 살지 않아도 경제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하며 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밝힘.
어릴 때부터 돈을 좋아했지만, 집이 가난해서 그랬는지는 확실히 모름. 가난하다는 것을 고등학교 때 인지함. 중학교 때는 동네 자체가 철거민 수용 지역이라 다 같이 가난해서 몰랐음.
어릴 때부터 저축상을 받았고, 고등학교 때 가난을 인지한 후 장사를 해서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함. 셔츠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모음.
돈이 없어도 재테크 공부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돈 공부를 일찍 시작했기 때문에 대학 시절 가난한 환경에도 기죽지 않고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었음. 남들이 명품 이야기를 할 때 돈 공부한 것을 자랑하며 만족감을 얻음.
대학 시절 주식 투자를 통해 자산 가치가 올라가는 원리를 깨달음. 부동산도 뒷수요가 있어야 가격이 올라간다는 것을 인지하고, 2006-2007년 급등 이후 경매 공부를 시작함.
돈 공부를 어릴 때부터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투자를 잘하게 되었다고 설명.
GS리테일에서 우수 사원상을 세 번 받았고, 2010년에는 MBO 4등을 함. 2010년에도 경매 투자를 꾸준히 함.
사업을 잘하는 사람들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어한다고 언급. 돈 공부를 일찍 시작했기 때문에 돈에 대한 탐구가 재미있어졌다고 설명.
경매를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하면서 상가와 토지에 집중함.
사회가 성공에 대해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지적. 자식이 성공하고 싶다고 하면 응원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하면 돈만 밝힌다고 비난하는 경향이 있음.
부자가 되는 것도 자격 시험과 같으며, 합격선만 넘으면 된다고 강조.
부자가 되는 과정은 고통스럽고 오래 걸린다는 것을 인정해야 함.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하면 중간에 포기하게 됨.
짝퉁 강의가 많고, 고객층이 너무 급해졌다고 지적.
유튜브 시대가 되면서 짝퉁 강의가 많아지고, 고객층이 급해졌다고 지적. 공부를 통해 천천히 올라갈 생각은 안 하고, 강사가 찍어주는 것만 따라 하려는 경향이 강해짐.
고가 강의 시장에서 투자 경험이 없는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 강의를 하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 경험이 많은 강사들은 대본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고가 강의 시장에서 선호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음.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 강사의 투자 사례, 수강생 규모, 투자금 유치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방법으로 강사의 투자 사례, 오래된 수강생 규모, 수강생 돈으로 투자금 유치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함.
유튜브 시작 이후 경매 시장에서 사기 피해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유튜브로 갑자기 유명해진 사람들은 금방 사라진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