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미팅 후 슬랙으로 녹음 완료 알림을 받고, AI가 핵심 개념 5가지를 추출해 줍니다.
3X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추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글감을 활용하는 예시를 제시합니다.
AI를 활용하여 미팅 내용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아이디어를 확장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델타 소사이어티에서 일하는 이웅제 님은 AI 네이티브 컴퍼니를 목표로 활동하는 개발자입니다. 10년 정도 프로덕트 개발 경력이 있으며, 인썸, 이오 등에서 다양한 프로덕트 런칭 경험이 있습니다.
이웅제 님은 현재 델타 소사이어티라는 VC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웅제 님은 다양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AI 네이티브 컴퍼니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델타 소사이어티는 기존 VC와 달리 AI 시대에는 스타트업에 큰 돈이 필요하지 않다는 가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많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믿음 하에, 돈보다는 다른 지원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VC를 지향합니다.
레버, 미드저니와 같이 소수 정예로 큰 기업 가치를 창출한 사례를 언급하며, 앞으로 이러한 사례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과 네트워크라는 가설을 세우고, 지식 중심의 커뮤니티를 조성하여 좋은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델타 소사이어티는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VC 모델을 제시하며, 지식과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스타트업을 지원합니다.
클로드 코드를 기반으로 일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참가자들이 각자의 문제를 해결하며 지식을 교류하는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팀 어텐션과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구복님을 섭외하여 함께 진행했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교류하는 리서치 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I 네이티브 캠프는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업무 방식 공유 및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리서치 클럽을 통해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있습니다.
작은 팀은 의사 결정이 빠르게 이루어지지만, 컨텍스트가 미싱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의사 결정 내용을 문서화하고, 결정된 내용만 따르기로 합의했습니다.
처음에는 노션을 사용했지만,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여 깃 기반으로 문서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브랜치 개념을 버리고 메인 브랜치에서 작업하되, 파일 구조를 개선하여 충돌을 최소화했습니다.
의사 결정 컨텍스트 관리를 위해 깃 기반 문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팀 전체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AI 네이티브 컴퍼니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AI를 중심으로 판단하고, 사람과 에이전트가 협업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순환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SST(Single Source of Truth)를 중심으로 의사 결정을 진행하고, 과거 이벤트를 참고하여 업무를 수행합니다.
의사 결정을 돕는 핵심 코어 문서와 워크스페이스로 구성된 팔트리 구조로 문서를 관리합니다.
AI를 중심으로 사람과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유기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팔트리 구조의 문서 관리 시스템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하여 생산물을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되면서, 팀 단위의 의존도를 해체하고 프로젝트를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을 지는 엔드투엔드 구조로 업무 방식을 변경했습니다.
에이전트가 기존에 하지 못하던 일들을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싱크 필요성이 줄어들고 결과물 기반으로 소통하게 되었습니다.
엔드투엔드 구조 도입을 통해 의존도를 낮추고 싱크를 최소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자동화에 집중하기보다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컨텍스트를 잘 수집하고 활용하며, 축적하는 사이클에 집중합니다.
외부 미팅 내용을 파이어플라이스를 통해 녹음하고, 슬랙으로 알림을 받습니다.
미팅 내용을 리스트업하고,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기 위해 미팅 다이제스트 스킬을 사용합니다. 전략 분석, 아이디어 확장, 액션 플랜 등 다양한 프롬프트를 활용합니다.
자동화보다는 컨텍스트 수집 및 활용에 집중하며, 파이어플라이스와 미팅 다이제스트 스킬을 통해 미팅 내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아는 것보다 필요한 맥락만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컨셉으로, 파일트리 단위로 접근 가능한 컨텍스트를 제공합니다.
클로드 코드 작동 원리를 제어하는 시스템 영역과 개인별 워크스페이스 영역으로 구분하여 관리합니다. 회사 엔티티 폴더에는 의사 결정된 내용만 업로드합니다.
컴파운드는 필요한 맥락만 정확히 전달하는 지식 관리 시스템으로, 시스템 영역과 워크스페이스 영역으로 분리하여 효율성을 높입니다.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여 글감을 얻고, 미디어 페르소나를 기반으로 어떤 글을 쓸 수 있는지 사고를 시킵니다.
글쓰기 작업을 트리아지에 저장하고, 리니어(Linear)와 연동하여 태스크를 관리합니다.
트리아지 스킬을 통해 할 일과 에이전트가 할 일을 분류하고, 에이전트에게 업무를 위임합니다.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여 글쓰기 아이디어를 얻고, 트리아지를 통해 태스크를 관리하며, 에이전트와 협업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입니다.
사람과 에이전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누가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지에 따라 테스크를 배분합니다.
AI가 테스크 분류 및 판단 기준을 제시하고, 인간이 오히려 AI의 지시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오프라인 업무 및 외부 연락은 사람이 담당하고, 코드 개발, 스킬 개발, 문서 정리 등 디지털 업무는 AI에게 위임합니다.
사람과 에이전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AI가 업무 배분을 주도하는 새로운 업무 환경이 구축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를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기본 인프라를 탑재한 프로덕트 크리에이트 스킬을 구현했습니다.
과거 외주 개발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시나리오, 비전, 목적 등을 설정하고, 스펙을 구체화합니다.
프로덕트를 컴파운드 내부에서 관리하고, 레포지토리, 서버 세팅, DB 연결, 배포 등을 자동화합니다.
프로덕트 크리에이트 스킬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링크를 넣으면 팟캐스트 페이지를 만들어주는 시나리오를 예시로 제시합니다.
사용자가 A부터 Z까지 어떤 단계를 거쳐 목표에 도달하는지 상상할 수 있도록 유저 시나리오를 설계합니다.
프로덕트 유지보수 및 IT 서비스 관리 등 개발자의 역할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저 시나리오 설계를 통해 프로덕트 제작 과정을 구체화하고, 개발자의 역할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합니다.
AI 네이티브 캠프 참가자들이 사용한 토큰 순위 대결 리더보드를 프로덕트 형태로 오픈했습니다.
클로드 코드를 도구가 아닌 일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멘탈 모델 변화를 목표로 합니다.
비개발자들이 클로드 코드를 처음 사용할 때 설치 및 터미널 작업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AI 네이티브 캠프를 통해 클로드 코드를 일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비개발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AI 네이티브 캠프 참가자들과 함께 심화 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파이낸스, 마케팅, 프로덕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활용법을 연구합니다.
캠프 컨셉으로 커뮤니티를 구성하여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교육 사업보다는 좋은 사람들과 지식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AI 네이티브 캠프를 통해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AI 활용법을 연구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자동화에 집중하는 것보다 AI를 통해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AI는 원하는 목적지를 정확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최단 거리를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수행합니다.
자동화보다 AI를 활용하여 원하는 목적지를 설정하고, 그 목적지에 도달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팀마다 AI 활용 방법이 다양하며, 정답은 없습니다. 함께 모여 만들어가면 더 빨리 더 잘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AI 네이티브 캠프에 참여하여 함께 고민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AI 네이티브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함께 모여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