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역 근처에 위치한 아크로는 DL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로, 평촌에서 가장 핫한 상권인 범계역 인근에 있어 18억 원 정도의 호가를 형성하고 있다. 이는 서울의 신축 아파트 가격과 비슷한 수준이다. 아크로는 재개발 구역에 위치해 있다.
아크로의 가격을 기준으로 평촌 신도시의 재건축 아파트 가격을 예측해 볼 수 있다. 평촌 신도시가 재건축되면 25억 원까지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분당의 리모델링 아파트가 27억 5천만 원에 분양된 것을 고려하면, 평촌 신도시의 재건축 가치는 더욱 높게 평가될 수 있다.
평촌 아크로의 존재는 평촌 재건축 아파트가 25억 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분당은 이미 많이 올랐고, 평촌은 상승이 시작되었지만 아직 본격적인 상승은 아니며, 3번 신도시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투자할 수 있는 시점이라는 분석이다.
아파트 가격이 오를 수 있는 환경이 되었는지 알려줄 수는 있지만, 실제로 아파트 가격이 오를지 여부는 대장 아파트의 흐름을 보면서 알 수 있다.
평촌은 20평, 25평 아파트가 6~7억 원대로 백도동성 가격과 비슷하다. 상단을 누가 만들고 있는지, 재건축/재개발 시 얼마까지 상승할 수 있을지 인사이트가 필요하다.
5월 9일에 부동산 투자 관련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정 댓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촌 신도시는 범계역과 평촌역 아래쪽으로 박스 형태로 존재하며, 이 범위를 벗어나면 평촌 신도시가 아니다.
평촌과 평남은 인프라, 학원가, 평수 등에서 차이가 크다.
일기 신도시에서는 직주근접뿐만 아니라 학군이 매우 중요하다. 학군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자녀를 둔 사람들에게 중요한 요소이며, 이는 아파트 사이즈 선호도에도 영향을 미친다.
3번 신도시는 역세권이 빨리 오르는 반면, 평촌은 34평과 같은 중대형 평형의 움직임이 더 좋고, 역세권보다는 학원 근처의 움직임이 더 좋다.
아이가 없더라도 장기적으로 학군지의 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학군지 근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오래된 아파트와 신축 아파트(트리지아)의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향촌마을 서평은 14억 원으로, 30년 된 아파트와 신축 아파트의 가격 차이가 2~4억 원밖에 나지 않는다.
외곽순환도로 건너편은 가격이 확 떨어진다. 어바인퍼스트는 평촌 재개발로 들어간 아파트다.
평촌은 평지이고, 택지 지구 및 1기 신도시로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과거에는 논밭과 포도밭이 많았으며, 어바인 퍼스트의 '바인(Vine)'은 포도밭에서 유래되었다.
평촌은 평지인 반면, 3번 신도시는 수리산이 감싸는 형태이다.
무궁화마을은 외곽순환고속도로 옆에 위치하며, 아이들이 고가도로 밑 10차선 도로를 지나 학교에 가야 한다. 신기중학교로 배정되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평촌에서는 중학교 학군이 매우 중요하며, 특정 중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특정 초등학교에 배정되어야 한다. 초등학교는 근거리 배정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좋은 중학교 옆 초등학교 근처 아파트를 선호한다.
평촌은 학원 건물 밀집도가 매우 높다. 육교를 통해 큰 길을 건너지 않고 범계역까지 갈 수 있도록 동선이 잘 만들어져 있다. 학원 버스 운행을 위해 길이 넓게 조성되어 있다.
향촌마을은 리모델링을 진행 중이며, 5단지는 재건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학원가와 매우 가깝다.
현대 홈타운은 2001년식 아파트로, 과거에는 신축이라 비쌌지만 현재는 30년 된 아파트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다. 이는 재건축 아파트의 가치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민백 블록과 샘마을이 선도지구로 지정되었다. 민백 블록은 평촌 남쪽에, 샘마을은 외곽순환도로 건너편에 위치한다.
초원마을은 학원가와 다소 멀리 떨어져 있으며, 34평 아파트를 10억 초반대에 구매할 수 있다. 꿈마을(민백 블록)은 평남의 오른쪽 아래에 위치하며,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의왕에서 평촌으로 이사하는 사례를 소개하며, 토지 거래 허가제를 비판한다.
샘마을은 외곽에 위치하며, 3번 신도시와 비슷한 분위기이다. 선도지구 지정으로 가격이 상승했다.
평촌은 입지가 좋은 곳은 입지대로 오르고, 선도지구 지정된 곳은 선도지구 지정대로 오른다. 무궁화마을과 초원마을은 저렴한 가격으로 투자할 수 있는 곳이다.
전세 월세가 오르고 매매만 잡으려는 정책으로 인해 모두가 불편한 상황이다.
범서울권 아파트는 오늘이 가장 싼 시점일 수 있다. 네이버 부동산에서 실거래 가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