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만드는 노이어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코리아 하우스 오프닝에 단장으로 참여하기 위해 밀라노에 와 있음을 소개. 이 코리아 하우스 단장직은 무보수 봉사직임.
올림픽 기간 동안 각 나라가 자국의 문화, 상품, 홍보 거리를 선보이는 홍보관.
밀라노에 위치한 랜드마크 뮤지엄인 빌라네 퀴리오를 코리아 하우스로 사용. 1930년대 개인 주택이었으며, 영화 촬영지로도 활용된 장소. 영화에 사용된 소품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음.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장소이지만, 랜드마크이기 때문에 물건을 함부로 둘 수 없는 등 어려움이 있음.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닌, 한국의 하루를 경험하는 듯한 하우스를 만들고자 함. 한복 체험, K-푸드 체험 (제육볶음 덮밥, 닭강정, 오뎅, 씨앗호떡, 갈비찜, 호박죽, 곡감 등), 공기놀이, 윤놀이, K-댄스 등 다양한 체험 제공.
호랑이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제작. 특히 색동을 활용한 모자가 특징.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하여 뷰티 디바이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임. APEC 때 영부인들에게 나눠줬다는 뷰티 디바이스도 소개.
비비고,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 K-푸드는 일찍 매진.
K-드라마를 통해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K-뷰티에 대한 관심 증가. 다터 G쥐, 다터 자르트, AHC, 스타일란다 등 외국 기업에 인수된 브랜드 외에도 달바와 같이 자체 브랜딩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K-뷰티 브랜드에 주목.
화이트 트러플 원자재 수급 능력과 기술력을 갖춘 브랜드. 특히 시그니처 라인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 화이트 트러플이 나오는 피에몬테 알바 지역에서 이름을 따온 것에서 화이트 트러플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음.
K-뷰티 브랜드들이 제품뿐 아니라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냄.
올림픽은 스포츠뿐 아니라 문화, 국가 홍보의 장. 각 나라의 유니폼 (이탈리아: 조르지오 아르마니, 미국: 랄프로렌, 캐나다: 룰루레몬, 브라질: 몽클레어, 한국: 노스페이스) 경쟁이 치열함. 오메가, 몽클레어 등 브랜드 체험존 운영. 삼성하우스 오픈 (이재용 회장 참석).
135개국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아 홍보할 수 있는 기회. 슈퍼볼, 올림픽 광고가 가장 비쌈.
한국이 메달 획득에만 집중하는 경향에 대한 아쉬움. 스포츠인들의 노력과 과정을 함께 응원하고 지지하는 문화가 필요. 엘리트 스포츠 교육에는 자금력이 중요하며, 기업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
김연아, 차준환, 최가훈, 김길리, 최민정 선수 등 스포츠 스타들이 아이돌처럼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요소가 있음.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지면서 단체 응원 문화가 약해지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
스포츠 정신은 영원할 것이며,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
공공기관과 협업의 어려움 토로. 공무원의 유도리 부족은 룰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측면이 있음을 언급.
무보수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경험과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강조. 방기문 총장에게 스피치 칭찬을 받은 일화를 소개.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의 경험을 얻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냄. 돈이 전부가 아니며,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를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
과거 런던 올림픽에서 비비고 런칭 파티를 했던 경험을 회상하며, 현재 비비고가 올림픽 메인 스폰서로 성장한 것에 대한 감회를 밝힘. 코리아 하우스 단장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냄. AD 카드를 자랑하며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