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MBS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 지난주 67%와 동률을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24%로 감소하여 지지율 격차가 역대 최대로 벌어짐. 지난주 42% 포인트 격차에서 어제는 43% 포인트로 증가.
오늘(2026년 3월 14일) 발표된 갤럽 조사에서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자체 최고치인 **66%**를 기록. 이는 취임 이후 최고치임.
어제 발표된 MBS 조사에서 대구 경북 지역의 정당 지지율 변화가 주목받음. 민주당이 TK 지역에서 29%, 국민의힘이 25%로 나타나 민주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결과가 나옴. 지난주에는 동률이었음.
대구 경북 지역의 샘플 사이즈가 98명으로 크지 않아 통계적으로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지만, 언론에서 특필할 정도로 눈에 띄는 수치임. 국민의힘 관계자들도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임.
여론조사 응답 시 국민의힘 지지층이 적극적이지 않은 경향이 있으며, 이는 정당에 대한 실망감과 관련 있을 수 있음.
대구 시민들이 삼성 라이언즈 팬심과 유사하게, 국민의힘에 대한 실망감은 크지만 다른 당을 지지하지 않고 투표를 포기할 가능성이 있음.
대구는 1993년부터 1인당 GRDP가 최하위권이며, 행정 통합을 통한 기대감이 무산되면서 정치권에 대한 불만이 고조됨. 특히 경북 지역 국민의힘 후보 난립과 네거티브 경쟁이 심화되면서 민심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됨.
다른 지역과 달리 대구 시장 후보에 9명이 신청하여, 대구 시민들이 무시받는다고 느낄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됨. (후보: 주경호, 윤재욱, 주호영, 유영아, 이진숙, 이재만, 홍석준, 김한구, 최은석)
대구일보 여론조사에서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다자 구도에서 1위를 기록. 2014년 지방선거에서 김부겸 후보는 40.33%를 득표한 적이 있으며, 현재 지지율이 더 높기 때문에 45%까지 득표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옴.
김부겸 전 총리는 당선 가능성이 높지 않아 출마를 고심 중. 지지율 조사와 실제 선거 결과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음.
국민의힘에 대한 응징 심리가 있지만, 민주당에 대한 반발 심리도 존재할 수 있어 지연 전략이 필요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됨.
김부겸 전 총리가 45% 득표를 목표로 한다면, 보수 후보 단일화 실패 시 당선 가능성이 높아짐. 한동훈 전 대표, 이진숙 후보 등의 변수가 작용할 수 있음.
오세훈 후보가 후보 등록 기간을 지키지 않고 연장을 요구하는 모습이 비판받음. 작은 규칙도 지키지 않는 자가 서울시장이 될 수 있느냐는 지적이 나옴.
여론조사 결과 오세훈 후보는 정원호 후보, 박주민 의원에게 크게 밀리는 것으로 나타남. 21대 대선에서 김문수 후보가 41.6%를 득표했던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세훈 후보는 그보다 낮은 지지율을 기록.
당 지도부와의 갈등, 환강버스 등 서울 시장으로서의 실정이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분석됨. 현직 시장 프리미엄을 활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실점을 쌓았다는 평가.
오세훈 시장은 한강버스, 세운상가 재개발 등을 통해 인기를 끌어올리려 했으나 실패함.
오세훈 후보는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됨.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갤럽 기준 최고치를 갱신. 과거 64%로 시작하여 65%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했다가 다시 상승하여 66%를 기록. 어제 MBS 조사에서는 67%를 기록.
정치적 이념과 관계없이 국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문제 해결 능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특히 생활 물가 상승에 대한 빠른 대처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됨.
모든 지역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특히 TK 지역에서 49대 33으로 높은 지지율을 기록. 모든 연령층에서도 높은 지지율을 보였으며, 70대 이상에서는 56대 28로 젊은 층보다 더 높은 지지율을 기록.
중도층에서 75대 16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진보층과의 차이가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옴.
선거 때 보수층이 투표에 참여하는 경향을 고려해야 함.
민주당 지지율이 47%로 최고치를 갱신. 이는 정부 출범 이후 최고 지지율임.
국민의힘 지지율은 20%로 최저치를 기록.
무당층은 민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특히 18세에서 29세 사이에서 무당층 비율이 높음.
젊은 층은 투표율이 낮기 때문에, 이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것이 중요함.
40% 정도의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젊은이들을 챙겨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됨.
민주당 호감도가 50%를 기록.
국민의힘 호감도는 19%로 최저 수준.
개혁신당 지지율은 1%를 기록.
높은 지지율에 자만하지 않고, 과거 패배 경험을 기억하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됨. 특히 지방 선거에서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함. 야당의 행태가 비정상적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상황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