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프로젝트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클로드 코드가 압도적인 이유를 설명. 페이지를 가져와 처리하는 명령이 간단하며, 한 번에 125개의 작업을 구현할 수 있는 효율성을 강조. 100개의 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리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언급.
바이브코딩계 레전드 커서마피아 최수민 님을 모시고 AI 활용 프로젝트 경험 공유.
커서나 안티 그래비티 같은 기존 도구들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에이전트 기능의 우수성 때문.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에이전트 기능의 활용법과 프로젝트 소개 예정.
클로드 코드는 에이전트 기능이 뛰어나 바이브 코딩에 효율적이다.
바이브 코딩 초기에는 프롬프트 자체에 집중했지만, 현재는 한정된 컨텍스트 사이즈 내에서 더 많은 일을 깊이 있게 지시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 클로드 코드는 서브 에이전트, 스킬 등의 기능을 통해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을 효과적으로 지원.
현재 작업 중인 프로젝트를 통해 클로드 코드 활용 예시를 소개.
최근 릴리즈한 모빈과 유사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소개.
클로드 코드는 컨텍스트 사이즈 제한을 극복하고,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여 에이전트형 개발에 적합하다.
가져올 페이지 URL을 클로드 코드에 입력하고, "참고해서 처리하세요"라고 명령. MD 파일에 작업 지침이 상세하게 작성되어 있으며, 웹 페이지 이미지, 섹션 분할, 컨벤션 정리, 컴포넌트화 등의 작업이 자동으로 진행.
파이프라인을 통해 어떤 에이전트를 호출하고 어떤 순서로 작업을 수행할지 미리 정의. 클로드 코드의 서브 에이전트 활용.
에이전트가 타입스크립트 파일을 실행하도록 설정. 빈 깡통 파일들을 에이전트가 모두 생성할 필요가 없으므로 컨텍스트 소모량 감소. 서브 에이전트가 다른 서브 에이전트를 호출하여 작업을 분담. 페이지 컴포넌트 생성, 레지스트리 업데이트 등 최종 결과물 종합.
프롬프트에 인풋만 제공하면 파이프라인을 통해 자동으로 파싱되어 결과물이 완성. 반복적인 작업을 파이프라인화하여 지속적으로 활용.
클로드 코드는 파이프라인과 타입스크립트 파일 활용을 통해 효율적인 에이전트 기반 개발을 지원한다.
가져오는 요소는 파일에 정의되어 있으며, 스크레이프 웹사이트를 통해 가상 브라우저를 실행. 해당 URL로 이동 후 스크린샷, 리소스 등을 추출.
플레이라이트 MCP를 사용하여 스크린샷을 생성하면 이미지 페이로드가 컨텍스트 윈도우에 직접 입력되어 컨텍스트 소모량 증가. 스크립트화를 통해 불필요한 찌꺼기가 중간 컨텍스트에 남지 않도록 함.
서브 에이전트에 프롬프트만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스크립트화 할 부분을 분리.
반복적인 작업은 코드로 처리하여 속도와 정확도를 높임. HTML 파일에서 폰트 추출 등의 작업은 코드로 처리.
모네 사이트의 모든 내용이 클로드 코드를 통해 만들어짐. 관리자가 직접 업데이트 가능.
클로드 코드는 스크립트 활용 및 LLM 의존도 최소화를 통해 효율적인 에이전트 운영을 지원한다.
컨텍스트 사이즈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브 에이전트 활용. 클로드 코드의 최대 장점은 서브 에이전트 기능 지원. 다른 에이전트 코딩 툴에는 서브 에이전트 기능이 없음.
클로드 코드 프로젝트 내 'agents' 폴더에 마크다운 파일을 생성하여 서브 에이전트 정의. 마크다운 파일에 이름, 설명, 툴, 모델 등을 지정.
서브 에이전트 크리에이터를 스킬로 만들어 활용. CC 시스템에 스킬, 서브 에이전트 크리에이터 등 시스템 파일들을 저장.
클로드 코드 공식 문서를 참고하여 스킬 크리에이터에게 서브 에이전트 생성 스킬을 지시. 검증 기능 추가.
클로드 코드는 서브 에이전트 기능 지원 및 쉬운 생성 방법을 제공하여 컨텍스트 관리에 유리하다.
서브 에이전트의 내용이 마음에 안 들거나 느리다고 느껴지면 조금씩 수정. 결과를 보고 어느 부분이 약하게 지시되었는지 판단하여 보강.
프롬프팅을 계속 추가하여 스스로에게 최적화된 에이전트 구축.
클로드 코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개인화를 통해 최적화된 에이전트 구축을 지원한다.
클로드 코드는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를 호출하는 서브 에이전트 기능 제공. 커서는 사용자가 직접 여러 번 명령해야 하지만, 클로드 코드는 한 번의 명령으로 여러 에이전트를 호출 가능.
하나의 에이전트를 호출하면 여러 서브 에이전트가 트리 구조로 연관되어 실행. 하나의 서브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를 호출하는 방식으로, 조직처럼 움직일 수 있음.
존재하는 모든 기능에 대한 브라우저 테스트를 병렬로 수행 가능. 커서는 컨텍스트 부족으로 불가능한 작업.
클로드 코드는 빠르고 저렴한 비용으로 작업 수행 가능. 200달러 요금제로도 충분히 많은 작업 처리 가능.
클로드 코드는 서브 에이전트 기능 및 효율적인 자원 관리로 높은 생산성을 제공한다.
컴포넌트 조회 오픈 소스 서비스. 바이브 코딩 능력 극대화를 위한 연구 프로젝트.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들을 직접 만들어 사용. 오픈 소스 코드 조회, 나노바나 호출, 이미지 배경 제거 등의 MCP 제작.
이미지, 파일 등을 에이전트에게 직접 생성하게 하면 컨텍스트 윈도우 소모가 빠르므로 중간 과정을 스크립트화. 범용적인 스크립트는 MCP로 제작하여 배포.
버그 수정 및 제보를 통해 MCP 개선 가능.
클로드 코드를 이용하여 개인 맞춤형 MCP를 제작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커서마피아 계정은 정보성 콘텐츠 위주라 깊은 이야기를 나누기 어려워 새로운 페르소나 생성. 창업가로서의 고민, 시행착오 등을 공유.
새로운 계정에는 창업 관련 고민, 커서마피아 계정에는 바이브 코딩 방법 공유.
바이브 코딩 전문가로서 고품질 서비스를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챌린지.
생각 회로를 바꾸기 위해 목표 설정. 100개 서비스 런칭 시 빌드인 퍼블릭 전략 대신 SEO 자동화, 이메일 마케팅 퍼널 구축 등 생산 극대화 방법 고민.
간단한 서비스 대신 퀄리티 있는 서비스 제작 목표.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여 새로운 페르소나로 창업 관련 고민을 공유하고, 100개의 서비스 런칭에 도전한다.
바이브 블로그 개발 계획. 100개 서비스의 블로그 자동화 솔루션 제작. SEO 최적화 및 개인 맞춤형 블로그 서비스. 사스(SaaS)용 블로그로 타겟 설정.
본인이 활용하지 않으면 만들지 않는다는 원칙. 스스로 불편함을 빠르게 캐치하고 개선하기 위함. 과거 창업 실패 경험을 통해 타겟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위험 신호로 간주.
모네 서비스에 도컬렉션 기능 추가. 컴포넌트들을 모아 놓고, 컬렉션에 있는 컴포넌트들을 참고하여 랜딩 페이지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MCP 제작.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여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불편함을 빠르게 개선하여 효율성을 높인다.
프로젝트 외 모든 활동 최소화. 강연, 컨설팅 횟수 줄이고 프로젝트에 집중.
내공을 쌓고 수익 창출이 가능한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함.
부스터(Booster) 사스를 통해 패시브 인컴 확보. 별도의 경제 활동 없이 생계 유지 가능.
현재 기간은 R&D 기간으로 생각하고 미래를 위해 투자.
팀 활동에 익숙하지 않고, 위임에 어려움을 느껴 1인 개발자로 활동. AI를 최대한 활용하여 스케일업 전략 추구.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여 1인 개발자로 활동하며, 패시브 인컴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R&D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