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summary...
슬라의 테라 프로젝트가 발표되었으며, 기가 팩토리보다 더 큰 규모를 의미하는 '테라'라는 명칭이 붙었습니다. 25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일론 머스크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이며, 테슬라 AI가 요구하는 연산량이 매우 크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엔비디아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높으며,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테슬라는 자체적으로 칩 생산을 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으며, 이는 테슬라 단독 프로젝트가 아니라 XAI, 스페이스 X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스페이스 X는 테슬라 테라팹으로부터 칩을 받아 위성 통합 패키징을 하고, 연간 1천만 톤 규모의 위성을 궤도에 올려야 하는 핵심적인 인프라 역할을 수행합니다.
테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구조이며, AI를 칩 제조에 접목시키기 위한 설계 철학입니다.
AI가 AI 칩을 설계하고, 그 칩이 다시 더 나은 AI를 돌리는 자기 강화 루프가 이미 돌아가고 있습니다.
마스크 제작에서부터 칩 제조까지의 루프를 돌려 XAI식 최적화 자동화를 결합하려는 시도입니다.
바이오 실험실이 아닌 반도체 공정의 물리적 한계를 XAI와 함께 극한까지 밀어붙여 보겠다는 것입니다.
큰 꿈을 제시해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능력자들을 모을 수 있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야 혁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