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금리, AI 등 거대한 변화들이 새로운 흐름을 형성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 중심에 위치.
이선협, 박병창, 여주사 빈센트, 김장열, 장준, 이권, 김프로 등 전문가들이 시장의 미래를 예측하고 투자 전략 제시.
요동치는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한 주식 투자 전략과 전문가 멘토링 기회 제공. 2026년 4월 18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진행.
이번 주 시장은 어려웠지만 종가는 잘 마무리. 어제 장 후반 외국인 선물 순매수로 기대감이 있었으나,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오늘 우리나라 시장은 시초가가 많이 밀려 시작. 시초가 밀릴 때 대응 방법에 대해 설명 예정.
여러 시청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최근 시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긍정적인 마무리를 통해 주말 준비를 돕고자 함.
시장 상승/하락 가능성을 70% 상승으로 예측했으나 빗나감. 이후 대응 전략에 대해 설명.
미국 시장 하락. 현재 미국 선물은 상승 중이나, 다우존스, S&P 500, 나스닥 종합 차트가 좋지 않아 미국 시장에 대한 경계 필요.
2월 27일 고점 이후 월봉 기준으로는 좋지 않지만, 2월 중순부터 비교하면 미국보다 덜 밀림. 미 증시가 더 좋다는 분석에 동의하지 않으며, 한국 시장이 더 좋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코스피 -0.4%, 코스닥 +0.43%로 마감.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강세, 2차전지/제약바이오는 코스닥 중심으로 자금 유입. 5G/통신 장비주는 조정, 광통신 관련주는 변동성 발생.
결정적 한수를 제시하면서도 손실을 보는 경우가 있음을 인정하며, 완벽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공부하고 확률을 높이는 과정임을 강조.
미국 증시 하락 및 야간 선물 하락으로 예상되는 시초가 하락에 대한 대응 전략 제시.
시장에 대한 예측은 한계가 있으므로 결과물로 나오는 수치를 보고 대응해야 함.
최근 한 달간 횡보 조정 중인 시장에서 대응이 중요하며, 매크로 변화와 수치를 고려해야 함. 2차전지/제약바이오 종목별 장세에 대한 대응 고민 필요.
예측보다는 대응이 중요하며, 시장 변화에 따른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유연하게 대처해야 함.
2026년 1분기에 외국인이 1조 원 이상 순매도한 날이 22일이나 되지만, 국내 시장은 버티고 있음.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할 경우 시장이 탄탄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함.
개인 투자자는 30조 원 순매수, 외국인은 45조 원 순매도.
외국인 매도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2개월 포워드 PER 기준으로 각각 5.8배, 4.2배로 저평가되어 있음.
4월부터 WGBI(세계 국채 지수) 편입으로 월평균 8조 원 정도의 자금 유입 예상. 환율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이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오늘 코스피는 소중한 양봉이 나왔으며,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두드러짐. 다음 주 삼성전자 상승 시 개인 투자자들의 추가 매수 여부가 중요.
차트상으로는 코스닥이 더 좋지만, 모든 업종 급락 시에는 삼성전자 매수가 유리할 수 있음.
미국-이란 긴장 지속, 터보 퀀트는 단기 악재로 작용. 트럼프 발언 신뢰도는 낮으며, 숫자를 봐야 함.
종합주가지수, 환율, 유가, 고객 예탁금,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등을 분석. 환율은 1,510원을 넘기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4월부터 WGBI 편입으로 자금 유입 예상. 원화 환율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이는 유가 안정화 및 시장 안정화로 이어질 수 있음.
터보 퀀트 이슈로 메모리 기업 주가 하락.
외국인 비중이 역대 최저 수준이나, 환율 안정화 및 실적 개선 시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 존재. 4월 잠정 실적 발표 및 4월 23일 실적 발표 추이 주목.
코스피 대비 코스닥의 상대적 강도에 주목. 2차전지,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관심 필요.
기술력보다는 정책적 모멘텀에 주목. PCA, IAA 등 유럽 정책 및 미국의 중국 규제, 한국의 전략 산업 육성 등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가능. 공매도 물량이 많은 대형주(포스코퓨처엠, LNF 등) 위주로 관심. ESS 모멘텀은 LG에너지솔루션, 전고체는 삼성SDI에 주목.
2026년 학회 일정 및 특허 만료에 따른 매출액 변화에 주목. IRA 법안도 국내 기업에 수혜로 작용 가능. 임상 3상 절차 간소화 뉴스에 주목하며, 바이오시밀러 관련 기업(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사 기업)에 관심. 캐시카우가 나오는 기업(한미약품, ST팜 등) 위주로 투자 고려.
정부의 주식 시장 육성 의지에 주목.
미국-이스라엘 간 의견 차이로 전쟁 장기화 가능성 존재. 모멘텀과 수치에 집중하는 전략 유지.
6월 미국 주파수 경매에 따른 KMW 등 국내 기업 실적 개선 기대. 자율주행, 로봇 등 업로드 데이터 증가에 따른 통신 장비 수요 증가 예상. 눌림목 발생 시 관심 가져볼 만함.
OECD에서 한국 경제 전망을 하향 조정했으나, 2027년 회복 기대. 단기 충격 이후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필요가 있음.
당정에서 25조 원 규모의 전쟁 추경 논의 중.
개파락 시 매도 자제, 포모 바잉과 패닉 셀링 주의. 시초가 급변 시 추격 매수/매도 자제.
3월 25일~27일 업종군 변화 (세분화): 반도체 20%, 2차전지/제약바이오 30% 등.
매크로/수치상 상승 예상되나, 안전하다고 판단하기 어려움. 현금 20% 확보 권장. 대응에 대한 고민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