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 Max의 성능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인텔 최상급 모바일 CPU 코어와 성능이 비슷하며, Geekbench 점수에서 데스크톱 CPU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준다. 3D 렌더링 작업에서는 노트북용 RTX 5090에 명함을 내밀 만한 수준이며, AI 성능 또한 개선되었다.
M5 Max는 전반적으로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며, 특히 AI 연산 능력과 3D 렌더링 작업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XDR 프리셋에 놀라움을 표하며, 가성비 좋은 HDR 제작용 디스플레이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고 언급. 별도의 영상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
M5 Max에 새롭게 도입된 CPU 코어에 대한 설명.
애플이 코어 이름을 헷갈리게 바꾸는 것은 마케팅 전략일 수 있지만, 타사의 P코어, E코어와 단순 비교되는 것을 피하려는 의도도 있을 수 있다.
효율 코어 4개가 성능 코어 12개로 대체되었으며, 슈퍼 코어 개수는 줄었다. 멀티코어 성능을 끝까지 끌어 쓰는 상황에서는 성능 코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능 코어의 전성비 분석 결과.
맥북 프로 14인치, 16인치 모델은 배터리 용량이 넉넉하고, 18코어 CPU는 아이들(Idle) 전력 소모가 불가피하다. 효율 코어가 전력을 아껴도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다.
효율 코어와 슈퍼 코어를 줄이고 성능 코어를 늘리면, 슈퍼 코어가 처리해야 했던 작업을 성능 코어가 대신 처리하여 전체 칩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멀티코어 성능을 극한까지 사용하는 CPU 렌더링 작업에서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다. 데스크톱 CPU에 유리한 환경에서도 절대 성능에서 밀리지 않는 수준.
성능 코어의 마이크로아키텍처 세부 사항, SPEC CPU 벤치마크를 이용한 성능 분석은 심층 분석 영상에서 다룰 예정.
애플 실리콘 GPU의 장점은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를 통해 많은 그래픽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3D 렌더링 및 로컬 인공지능 연산에 유리하다.
M3 세대에서 레이 트레이싱 가속기가 추가되고, M4, M5 아키텍처가 발전하면서 노트북용 RTX 5090과의 성능 격차를 10% 이내로 줄였다. M1 Max 시절과 비교하면 큰 발전이다.
AI 가속기 덕분에 AI 연산 성능이 크게 개선되었다. 명령 해석 및 응답 시작 시간에서 M4 Max, M3 Ultra 대비 개선 폭이 크다.
3D 렌더링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와 성능 격차가 있지만, 애플 실리콘은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를 활용할 수 있다. GPT OSS 120B 모델과 같이 VRAM을 많이 요구하는 작업에서 M5 Max는 데스크톱용 RTX 5090, 4090을 능가한다.
M5 Max의 AI 연산 성능과 메모리 대역폭은 DGX Spark보다 월등하다. M5 세대의 애플 실리콘은 로컬 AI 연산에서 유의미한 영역을 만들 수 있다.
M5 Ultra는 M5 Max 성능의 2배 수준으로 예상되며, 3D 렌더링에서는 RTX 5090 단일 카드와 비슷하거나 더 높은 성능, AI 연산에서는 RTX 4090 단일 카드와 비슷하거나 더 높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1.2T 대역폭, 512GB 메모리 또한 강점이다.
M4 Max 대비 게임 성능은 향상되었지만, 엔비디아와 비교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 맥에서 게임을 "돌릴 수 있는" 정도.
새로운 성능 코어에 대한 마이크로아키텍처 분석, 다빈치 리졸브, 프리미어 프로, 포토샵, 에펙 등 실제 프로그램 벤치마크, SPEC CPU 벤치마크를 다양한 대조군과 함께 보여주는 심층 분석 영상을 준비 중.
M5 Max 맥북 프로는 현재 폼팩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제품으로 부족함이 없다. M1 Max, M4 Max, M5 Max는 체급이 다른 칩이며, M5 Max는 작업 시 팬 소음이 심심치 않게 들릴 수 있다.
M6 세대 맥북 프로에서는 전력 공급, 방열 성능 변화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XDR의 컬러 매니지먼트 변화와 OLED 화면 결합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 M6 Max 맥북 프로 출시 시 돈을 쓸 준비가 되어 있음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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