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드 코드 활용법 (00:00)
🔹 클로드 코드 10%만 활용하는 방법
단순히 질문하고 답변 받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은 클로드 코드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임.
🔹 앤스트로픽 클로드 코드 총책임자 보리스의 활용법
보리스가 실제로 클로드 코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공개함.
클로드 코드 활용 핵심 팁들을 살펴보고, 직접 사용하면서 발견한 팁들을 추가적으로 공유.
📌 보리스의 클로드 코드 활용법 (00:28)
🔹 동시에 여러 개 사용
클로드 코드를 하나만 쓰지 않고 동시에 5개를 사용.
- 화면 창을 1번부터 5번까지 열고 각 창에 클로드 코드 하나씩 켜놓음.
- 각각 서로 다른 작업을 동시에 진행.
-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 5명을 동시에 부리는 것과 같음.
🔹 독립된 작업 공간
창마다 독립된 작업 공간을 따로 만들어 각자 자기 영역에서만 일하도록 함. 웹 브라우저에서도 창을 여러 개 열어 작업을 이어서 하기도 함.
🔹 알림 설정
클로드가 다음 지시를 기다리는 상태가 되면 알림이 오도록 설정. 사람이 여러 클로드를 오케스트라처럼 지휘.
클로드 코드를 여러 개 동시에 돌릴 때, 알림 설정을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 가능.
🔹 계획 먼저 세우기 (플랜 모드) (01:23)
클로드에게 바로 작업을 시키지 않고, 먼저 플랜 모드로 전환.
- 플랜 모드: 클로드가 실제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채로 전체 상황을 분석하고 어떻게 할지 계획만 먼저 짜는 단계.
- 집 짓기 전에 설계도 그리는 것과 유사.
- 계획에 에너지를 쏟아야 클로드가 작업을 한 번에 끝낼 수 있음.
- 하나의 클로드가 계획을 세우면 다른 클로드가 경험 많은 선임처럼 그 계획을 비판적으로 검토.
계획 단계를 통해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문제점을 미리 발견 가능.
🔹 스스로 확인하게 하기 (02:03)
클로드에게 항상 자기 작업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
- 클로드가 작업을 마치고 나서 이게 맞는지 틀린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 함.
- 요리사가 김치찌개를 끓이고 맛을 보지 않으면 잘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것과 같음.
- 확인 방법을 안 주면 틀린 줄 모르고 완료했다고 보고.
- 확인 방법을 주면 스스로 수정.
- 클로드에게 확인 방법을 주면 최종 결과물 품질이 2~3배 향상.
- 작업 성격에 따라 결과를 직접 실행해 보게 하거나, 브라우저를 켜서 화면이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하게 함.
클로드에게 스스로 확인하는 방법을 제공하여 결과물의 품질을 향상.
🔹 모델 버전 선택 (02:56)
클로드 코드가 사용하는 모델에는 빠르고 가벼운 버전과 느리지만 더 똑똑한 버전이 있음.
- 보리스는 가장 똑똑한 버전을 최대 성능으로 사용.
- 똑똑한 버전을 사용하면 덜 고쳐도 되기 때문에 결국에는 더 빠름.
처음부터 똑똑한 버전을 사용하는 것이 여러 번 수정하는 것보다 효율적.
🔹 클로드 전용 메모장 (03:20)
프로젝트 폴더에 클로드에게 주는 메모 파일을 만들어 활용.
- 팀 작업, 규칙, 방향, 클로드가 반복해서 틀리는 실수 목록 등을 기록.
- 클로드가 잘못된 작업을 하면 메모장을 업데이트해서 같은 실수를 다시 하지 않도록 지시.
- 클로드가 실수를 메모장에 기록하고 다음부터는 참고하여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음.
- 보리스는 이를 복리 학습이라고 부름.
클로드 전용 메모장을 통해 클로드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작업 효율성을 높임.
🔹 단축 명령어 (03:59)
자주 하는 작업 순서를 명령어 하나로 저장해 둠.
- 저장, 공유, 검토 요청하기 등을 한 번에 실행하는 명령어처럼 활용.
- 스마트폰 단축어 기능과 유사.
🔹 분업시키기 (04:12)
지시를 내릴 때 여러 명이 나눠서 해줘라고 하면 클로드가 더 많은 처리 능력을 써서 동시에 처리.
- 작업물 공유 전에 규칙 확인, 작업 이력 파악, 오류 찾기 등을 동시에 확인.
단축 명령어와 분업시키기를 통해 작업 속도를 향상.
🔹 보리스의 핵심 강조 사항 (04:32)
- 스스로 확인하게 해라.
- 계획을 먼저 세워라.
- 동시에 여러 개를 돌려라.
- 클로드 전용 메모장에 투자해라.
- 단축 명령어를 써라.
🔹 기본 설정의 중요성 (04:43)
보리스는 자기 설정이 놀랍도록 기본값 그대로라고 언급. 기본 설정만으로 충분히 잘 되며, 맞춤 설정은 필요할 때만 하라고 조언.
📌 개인적인 클로드 코드 활용 팁 (04:58)
🔹 기억 상실 문제 해결 (05:02)
클로드 코드는 새로 시작하면 이전 대화를 잊어버리므로, 중요한 내용은 파일로 저장해 둠.
- 지금까지 한 내용 요약, 프로젝트 구조, 진행 상황, 다음 할 일 등을 정리.
- 새 세션을 시작할 때 파일을 넣어주면 클로드가 이전 맥락을 이해하고 이어서 작업 가능.
파일 저장을 통해 클로드 코드의 기억 상실 문제를 해결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임.
🔹 큰 프로젝트 영역별 분리 (05:35)
프로젝트가 커지면 클로드가 헷갈려하므로, 처음부터 영역별로 나눠 관리.
- 결제 관련은 결제 폴더, 사용자 관련은 사용자 폴더 등으로 분리.
- 각 영역마다 클로드를 하나씩 배치.
영역별 분리를 통해 클로드 코드의 혼란을 방지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임.
🔹 코드 작성 전 설계서 작성 (06:05)
코드 짜기 전에 설계서를 먼저 작성하는 스펙드 deop먼 SDD 방식을 사용.
- 뭘 만들 건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동작해야 하는지를 문서로 정리.
- 설계서가 있으면 클로드에게 보여주고 이대로 만들어 줘라고 지시.
설계서 작성을 통해 클로드 코드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팀원 간 리뷰를 용이하게 함.
🔹 완료 알림 설정 (06:40)
클로드 코드 작업 완료 시 소리로 알려주는 알림 설정 활용.
- 작업 완료 알림을 통해 화면을 계속 보고 기다리는 시간을 절약.
- 여러 클로드를 동시에 돌릴 때 특히 유용.
완료 알림 설정을 통해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
🔹 스킬 만들기 (07:15)
자주 하는 작업의 전체 방법을 스킬로 만들어 둠.
- 유튜브 썸네일 만들기, 영상 편집하기, 스크립트 작성 등.
- 스킬 파일에는 명령어뿐만 아니라 순서, 판단 기준, 자주 하는 실수까지 기록.
- 클로드에게 스킬 파일을 보고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서 하도록 지시.
스킬 만들기를 통해 클로드 코드 활용도를 높이고, 개인 맞춤형 작업 환경을 구축.
🔹 쉬운 팁 추천 (04:49)
계획 먼저 세우기와 완료 알림 켜기를 먼저 시도해 볼 것을 추천.